2016년 9월 21일 수요일

브래드피트 안젤리나 졸리 브란젤리나 커플 세기의 결혼 결국 이혼으로 종지부

브래드피트 - 기네스 펠트로  이 연인의 사랑에 마침표를 찍었던 인물은 제니퍼 애니스톤. 금발의 미녀 제니퍼는 브래드 피트와 세기의 결혼생활을 했고 프렌즈의 성공으로 스타에 오른 제니퍼와 이미 세계적인 스타였던 브래드는 할리우드 최고의 커플이었다.

그러다 2005년 미스터 앤 미세스 영화 촬영을 통해 만나게 된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피트는 사랑에 빠졌고, 유부남인 브래드를 꼬신 안젤리나는 동거에 들어간다. 당연히 제니퍼 애니스톤은 이 배신의 상처로 한동안 방황하고 일도 안되고 사랑도 안되고 되는 일 없는 비운의 여스타로 전락하게 된다.


그게 벌써 10년전 일. 그리고 시간은 흘러 53세 브래드피트는 이번에도 영화 얼라이드에서 만난 마리옹 꼬띠아르와 동일하게 사랑에 빠진다. 현재 안젤리나 졸리가 이 둘의 불륜을 알게 되었고 이혼 소장을 제기했다고 한다.


자신이 과거 제니퍼 애니스톤에게 했던 그대로 돌려받게 된 셈이다. 제니퍼 애니스톤에게 냉정할 정도로 남자를 뻇긴것도 자신의 문제 아니냐고 비아냥거리는 조롱을 했던 안젤리나졸리 인기스타이면서 엄청난 안티도 소유하고 있는 그녀가 이번에는 안티들마저 그녀를 동정하게 할 수 있을까?


하지만, 극성스러울 정도로 자녀 양육과 비정상적인 사고방식의 훈육 등등 미국내에서도 악플과 안티가 많은 안젤리나 졸리.


사실 가장 큰 욕을 먹어야 할 인물은 브래드피트겠지만, 브래드가 이 여자 저 여자 난봉꾼처럼 들쑤시고 다닌것도 아니고, 결혼을 하면 그 생활에 충실하고 평소 바른 이미지 맡은배역을 충실히 소화해 내는 영화배우로서 본연의 자세는 잃지 않는 중심으로 피트에게 쏠리는 비난 여론은 별로 보이지 않는다.


불륜의 주인공 마리옹 꼬띠아르 역시 유부녀에 자식까지 있는 몸인데, 53세의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피트 앞에서는 그녀도 엄마이기 전에 한명의 여자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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