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역 칼부림 사건 범인 조씨는 누구인가? 한국국적 신상 89년생 33세 조선
신림역 인근 상가 밀집 골목에서 묻지마 흉기 난동을 벌여 1명의 사망자와 3명의
부상자를 낸 끔찍한 사건의 범인 조모씨가 구속되었습니다. 긴급체포로 경찰조사를
받고 구속영장을 신청해 구속된 것인데요, 사안의 심각성이나 사회적인 파장을 고려해
조만간 공개적인 신상공개가 이루어지겠지만, 이미 인터넷 상에서는 해당 인물에
대한 신상이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1989년생으로 올해 33세 라고 합니다.
조씨의 본명은 조선 이라고 하는데 의아한 부분은 최초 언론 보도에서
한국국적이라고 표현했다는 부분입니다.
사람들이 조선족이 아니냐 라는 의문에 마치 답을 하듯이 한국 국적이라는 표현을한게
못내 개운하지 않습니다.
선천적으로 한국인이 아닌 후천적으로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문제는 조씨가 흉개상해를 포함한 전과 3범에 소년부 송치 전력이 14건이나
될정도로 일반인과 어울려 살아가기에는 지독히도 인성에 큰 문제가 있는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로 보여지기 때문에 만약 그가 후천적으로 한국 국적을 획득한 것이라면
관련 법이나 국적취득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손질이 필요해 보이는 부분입니다.
"내가 불행하니 남들도 불행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범행을 저질렀다는 그를 보면 사형제도가 이번에 꼭 다시 시행되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길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조씨의 흉기난동으로 운명을 달리한 무명의 20대 청년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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